위에 표는 인텔 코어2듀오 울프데일 E8400 가격동향표이다. 짧게는 한달반에서 길게는 두달전까지의
이 CPU의 가격은 평균 18만원대를 찍고있었다... 하지만 능력없는 정부의 경제 정책으로 지금 환율이
안드로메다로 가고 있는 지금 어제 환율은 1달러에 1390원을 찍었고.. 이CPU의 가격도 5만원이 올라
평균 23만원대에 팔리고 있는 실정이다.. 근데 여기서 또 하나의 표를 보자...위의 표는 AMD 페넘-X4 아제나 9850 Black Edition 의 가격동향표이다..
AMD가 우리나라 회사는 아닐테고 이것도 역시 수입해오는 CPU일텐데.. 평균가격은 여전히 하락중이다...
물론 수입해오는 회사에서는 환율이 낮았을때 들여온 재고라 가격이 싸다라고 얘기할 수있겠지만..
인기있는 CPU들만 가격을 실시간으로 올리는건 몬지... 기름처럼 유가상승할때 실시간으로 올려서
받고 유가하락하면 비쌀때 사둔 기름이라 조금씩내리려는 상술인지 모르겠으나 이건 아닌거 같다.
NBA 2K9가 PC로 발매된다고 해서 PC좀 업글해서 이제 나올 디아블로3나 스타2, 프로에볼루션사커09 를
즐겨보자 했는데 이건 모 지금은 때가 아니다..
오늘은 주식이 얼마나 떨어지고, 환율은 얼마나 오를지... 벌써부터 한숨만 나온다.. 에효...
